개인적 입맛으론 첫맛은 조금 달고, 끝맛은 약간 매워요

할머니댁에 드렸는데 할머니께서 맛있다고 하셨습니다.
중간에 배송착오 있었지만 원래 주문한거대로 받았어요. 조금 더 신경써주셨으면 좋을거같네요
이번이 두 번째 구매고, 추가구매 의향 있습니다